차 잎 원료의 지속 가능한 개발
립톤은 차잎원료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구하기 위해, 세계적인 비영리 환경보호기관인 열대우림동맹 (Rainforest Alliance)과 협약을 맺고 2015년까지 홍차 혹은 허브티 티백의 원료로 본 동맹에서 인증한 차잎만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2007년 협약 체결 이후, 케냐, 탄자니아 등지에서 30개 이상 차잎 생산지에서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8년에는 서유럽 판매량의 50%이상을 인증된 차잎으로 생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산림개발을 억제하기 위해 케냐에서 실행하고 있는 ‘Trees 2000’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립톤은 4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