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 미술대회

유니레버 세계 청소년 미술대회는 전세계 유니레버에서 함께 실시하는 미술대회로, 창의적인 어린 미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청소년 미술대회에 참석한 어린이들

유니레버 세계 청소년 미술 대회는 2001년 처음 시작된 이래, 해마다 다른 주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각 해의 주제는, 테이트 모던 갤러리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현대 미술 전시회인 '더 유니레버 시리즈 The Unilever Series'에 설치될 작품들의 주제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니레버 세계 청소년 미술대회는 전 세계의 청소년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그림이나 조각뿐 아니라 작은 설치 예술품까지 창조하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어린이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영국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 전시하고 영국에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콜롬비아, 중국, 스리랑카, 파키스탄, 러시아, 터키, 짐바브웨, 미국, 영국 등 전세계 48개국에서 12만 5천 명의 어린 예술가들이 멋진 예술 작품들을 창조하였습니다.

유니레버코리아에서는 2007년과 2008년 국내 학생들의 작품을 모집했으며, 영국 본선대회로 진출할 학생들을 선발하였습니다. 

세계 청소년 미술대회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