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유니레버의 구호활동

필리핀의 슈퍼 태풍 하이옌이 지나간 후에, 유니레버 재단은 거의 100만 유로 상당의 구호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제품 지원과 기부금 전달, 전문 지식을 통해 수 천명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베풀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필수품의 제공

Unilever logo

현재 필리핀에 거주하는 유니레버직원들은 모두 안전하지만, 11,30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태풍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음식과 피난처, 깨끗한 식수가 없는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질병에 대한 위험과 식수와 식량 공급에 대한 필요성의 인식으로, 유니레버 재단은 Oxfam, Save the Children, UNICEF와 World Food Programme (WFP)의 긴급 구호 노력을 지원하고, 앞으로 필요한 기본적인 양식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비상 식량, 식수, 의료품 뿐만 아니라 유니레버 비누, 칫솔, 치약 그리고 고열량 스낵을 포함하는 키트를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직원들의 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모든 기부금이 유니레버 재단을 위해 모아지도록 마련했습니다.*

재활 프로그램 지원

우리는 기부금 전달, 제품 지원, 그리고 적절한 경우에는 행동 변화 자료를 제공하여 긴 재활과정을 시작함으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파트너와 함께 일합니다. 공급망 및 물류팀은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우리의 글로벌 파트너를 지원합니다.

Paul Polman 회장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유니레버 재단은 태풍 하이옌으로 인한 끔찍한 참상 후 필리핀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기도는 그들과 함께 있습니다.”

현장에서 파트너들의 노력

옥스팜은 텐트와 플라스틱 시트를 제공하고 가정용 물 필터를 배포하여, 500,000명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과 대피소 및 위생시설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응급 화장실도 설치했습니다. 이 링크를 통해 옥스팜에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https://donate.oxfam.org.uk/emergency/philippines?intcmp=takeover_philippines_2013-11-10

Save the Children은 50만 명의 어린이와 그들의 가족에게 의료팀과 필수 공급품, 식수와 대피소를 제공하므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유니레버 재단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사전 배치 긴급 구호물품들은 필리핀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링크를 통해 Save the Children에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savethechildren.org.uk/corporate-partnerships/unilever-emergency

세계식량계획은 향후 6개월 동안 250만명에게 긴급식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온 뒤 첫째 날에 세계식량계획은 고열량 비스킷과 쌀, 통조림 식품 등의 비상식량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식량을 배포할 예정이며, 식량 지원을 받은 사람들은 청소 활동을 통한 복구작업에 참여하도록 격려할 것입니다. 이 링크를 통해 세계식량계획에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www.wfp.org/typhoon

유니세프는 응급 의료 키트, 대피소 설치 장비와 설사 예방 키트뿐만 아니라, 영양 실조에 걸린 아이들을 위한 25만 파운드 상당의 음식, 건강 용품, 식수와 위생설비를 지원했습니다. 이 링크를 통해 유니세프에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http://uni.cf/haiyan

*유니레버 재단은 총 50,000유로를 기부할 것입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