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톤과 함께한 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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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립톤과 함께한 티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차의 대중화에 기여한 1백20년 전통의 차 전문 브랜드 '립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클래스의 문이 열렸습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이날의 클래스는 발렌타인데이 티타임을 위한 홍차의 기본적인 이해와 그에 어울리는 발렌타인데이 디저트 만드는 법, 오붓한 티타임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1부는 홍차 전문가 이유진 강사와 홍차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및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오해하고 있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찻잎이나 티백 홍차를 맛있게 우리는 팁을 배우는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곧이어 2부에서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 출신 박준우 강사의 애프터눈 티푸드에 대한 강의와 티푸드로 잘 어울리는 타르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구워진 타르트 위에 장식을 하며 행여 무너질세라 세심하게 신경 쓰는 참가자들에게 박준우 강사는 "슈가파우더를 뿌리면 웬만하면 다 예버 보인다"는 말로 클래스 현장을 웃음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부는 제대로 우려난 홍차와 디저트를 시음해보는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티를 즐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마음이 여유가 아닐까요. 이번 발렌타인 데이는 '차'와 함께 로맨틱하게 보내시는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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