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실제로 더 나은 변화를 유도할 수 있을까요?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힘이 있을까요?

우리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 '예'라고 확신합니다. 유니레버의 9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과거 우리의 성공이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더 나은 비즈니스를 위한 더 밝은 내일

2020년 오늘, 유니레버는 세계 제일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운영함을 다짐했습니다.

전 세계 190여개국에서 우리의 모든 브랜드가 Unilever Sustainable Living Plan (USLP)를 서포트합니다: 10억명 이상의 사람들의 건강과 복지를 향상시키고, 우리의 제품 사용으로 인해 환경적 영향을 절반으로 줄이며, 우리와 마주하는 수백만의 사람들 모두의 생계를 향상시킵니다.

우리의 목표는 쉽지 않은 도전이기에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확실한 목적이 필요할것입니다.

하지만 1930년부터 설립되어온 이러한 목적은 우리에게 있어서 늘 해왔던 일 입니다.


The truest and highest form of enlightened self-interest requires that we pay the fullest regard to the interest and welfare of those around us, whose wellbeing we must bind up with our own and with whom we must share our prosperity.

William Hesketh Lever, co-founder, 1900

사회적 사명으로 설립되어 목적에 의해 움직인다.

영국의 비누 제조업체인 레버 브라더스와 네덜란드 회사인 마가린 유니가 그들의 사업을 합병하여 Unilever가 되었을 때, 두 회사는 강력한 사회적 사명감을 가져 왔습니다.

직원들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 교육 및 근무 조건을 제공 한 것으로 유명한 레버 브라더스는 '청결함을 일상화 하는 것' 이라는 명확한 목적으로 선라이트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마가린 유니는 직원들에게 접근이 쉬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당시 마른 빵에 의존하는 근로자들의 식단에 다양성을 더하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사명감이 1930년 이래로 우리의 성공을 이끌었던 목적이었다 믿으며, 향후 90년 동안에도 우리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줄 것입니다.


Brands without a purpose will have no long-term future with Unilever.

Alan Jope, Unilever CEO, 2019

변화하는 시간, 끊임없는 포부

모든 근로자들에게 더 적합한 양질의 제품 만들기. 건강과 위생, 영양 지원. 우리 직원들에게 더 나은 조건 제공하기. 창립 회사에서 동기부여된 우리의 포부는 오늘날 브랜드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1930년 이후 시대는 계속 변해왔습니다. 그리고 ‘지속 가능한 생활을 일상화 하기’를 위한 비즈니스와 노력은 여전히 많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지속 가능성의 정신을 유지하면 우리의 창립자들이 이를 인정하고 박수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니레버와 각 브랜드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와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처럼 우리가 목적을 지닌 기업으로 지속될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니레버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90주년 역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 성공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934년 유니레버에 합류한 Elma Jones, 1996년에 합류한 Keerthana Kasi, 2018년에 합류 한 Samantha Thian등 우리의 기념 영상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아래에 우리의 창업자가 옳았다는것을 보여주는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 일부의 좋은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맨 위로

함께해주세요

유니레버는 항상 지속 가능한 미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연결하려 합니다.

문의하기

유니레버, 전문가 팀과 연락하거나 전세계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문의하기